성경말씀2

제17장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신 의미
운영자 21-09-04 16:29 1,337 hit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인데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예호슈아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1~55]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이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준다."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서로 논란을 하며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에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줄 수 있을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또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속에는 생명이 없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을 것이요,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예호슈아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는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일까요? 실제로 예호슈아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는 뜻일까요? 예호슈아님을 따르던 수천명의 제자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 떠났습니다. 그러나 예호슈아님을 구원자로 믿었던 열한사도는 영생의 말씀이 예호슈아님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끝까지 함께하여 영생의 비밀을 깨달았는데 이것은 성도들의 몸에 성령이 임하는 것이었습니다. 예호슈아님은 최후의 만찬자리에서 당신께서 떠나가실 것과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과 성령으로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4:18~23]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23절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예호슈아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하신후 부활과 승천을 통하여 당신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제자들의 몸에 다시 임하셨는데 이를 가리켜 그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으로 오시는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임하신 예호슈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6:13~15]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는 나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그가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가지신 것은 다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령이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부활하신 예호슈아님은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임하셨는데 이를 가리켜 성령이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호슈아님이 성령으로 오시는 문제는 창세부터 감추어 놓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영생의 비밀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1:26~27]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모든 세대에게 감추어져 있었는데, 지금은 그 성도들에게 드러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사람 가운데 나타난 이 비밀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려고 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요,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성도들의 몸에 임재하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열한 사도 뿐이었습니다. 따라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부활하신 예호슈아님의 성령이 성도들의 몸에 임해야 하는 것이며 이를 가리켜 내 살과 내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호슈아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와 같은 음식으로 비유하셨는데 이는 육신의 이치를 통해 성령이 임하심을 보이신 것입니다.

 

음식을 먿으면 입을 통해 배로 들어가 몸 안에 음식이 남아 있듯이 음식으로 비유된 예호슈아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예호슈아님의 몸이 성도들의 몸에 남아 있게 되는 것이며 이와 같은 비유를 통해 성도들의 몸에 성령으로 임재하실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따라서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 하신 말씀은 실제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최후의 만찬에 드신 빵과 포도주 그리고 발을 씻던 세족식은 무엇을 의미한 걸까요? 예호슈아님이 최후의 만찬에서 나눠주던 포도주는 죄 사함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죄사함이 이루어지던 구약 성전 제도를 잘 연구하면 발을 씻던 세족식과 빵과 포도주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 성전 제도를 보면 성전에서 제사일을 집전하는 제사장들은 성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물두멍에서 손과 발을 씻고 희생양의 피를 담아 그 피를 성전에 뿌리며 죄사함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아 마찬가지로 신약의 제사장이 된 사도들도 새언약 성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발을 씻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희생 짐승의 피를 성전에 뿌렸듯이 예호슈아님의 피로 약속된 포도주를 마셔서 희생 짐승의 피를 성전에 뿌렸던 것이며 이는 포도주를 마신 제자들의 몸이 하늘 성전이 되었음을 보이신 것입니다. 또한 제사장들은 성전에 드려진 희생제물의 고기를 먹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민수기18:8~10]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제물로 받은 것,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히 구별하여 나에게 바치는 것은, 모두 너에게 준다. 나는 그것들을, 너와 너의 아들들의 몫으로, 언제나 지켜야 할 규례로 준다. 다음은 아주 거룩한 것으로서, 너의 것이 될 것이다. 그들이 바친 모든 제물, 곧 그들이 나의 것이라고 하여 나에게 바친 모든 곡식제물과, 그들이 바친 온갖 속죄제물과, 그들이 바친 온갖 속건제물 가운데서, 불태워서 바치고 남은 것은 아주 거룩한 것으로서, 너와 너의 자손이 받을 몫이다. 너는 그것을 아주 거룩한 곳에서만 먹도록 하여라. 그것은 남자들만 먹는다. 그것은 너에게 아주 거룩한 것이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희생제물의 고기를 성전에서 먹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의 몸으로 약속된 빵을 제자들이 먹었다는 것은 제자들이 새 언약의 제사장이 되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이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신 것은 성령의 임하심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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