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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실체 Part7) 하늘에서 추방당한 용과 여인의 남은 자손의 전쟁
운영자 23-05-17 20:36 92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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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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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시록 12장,13장,17장,18장은 예수님부터 세상 끝 날까지 이어지는 교회와 사단의 역사를 예언한 것입니다. 계시록 12장을 보면 사단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달린 붉은 용으로 묘사되었는데 예수님의 부활 승천이후 하늘에서 추방당하여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이후 사단은 자신이 추방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여자로 비유된 성도들을 죽이기 위해 추적 했으나 성도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게 됩니다.


[계시록12:13~14]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 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쫓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 내용에 등장한 여자는 실제 여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성도들을 비유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성전과 나라와 교회는 모두 성령을 받은 성도들을 지칭한 것이며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통해 보더라도 잉태한 여인과 아이를 낳은 여인은 성령을 받은 성도를 비유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쫓겨난 사단은 성령을 받은 성도들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당신의 날개 속에 그들을 피하게 하셨는데 이는 다윗의 아들 가운데 한 등불이 항상 남아있게 하겠다는 예언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역대하21: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예수님은 다윗의 예언에 따라 오셨고 다윗부터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역사는 영적 다윗인 예수님부터 이루어질 영적 이스라엘(교회)의 역사를 예언했기 때문에 다윗의 자손 가운데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는 것은 예수님 이후에도 성령을 받은 후손들이 꺼지지 않는 등불처럼 보존될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뱀(사단)을 피하여 광야로 도망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숨어 지내는데 이는 다니엘 7장에 예언된 첫 번째 작은 뿔의 권세기간과 동일한 것입니다. 다니엘7장을 보면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을 통해 첫 번째 작은 뿔이 출현하는데 이는 로마가 10나라로 분열된 후 나타나는 가톨릭을 예언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추방당한 사단은 가톨릭이라는 종교 단체를 설립한 후 종교 재판과 마녀 사냥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이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뱀의 추격을 피하여 1260일(3년6개월)을 지내게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이 숨어 지내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1260일의 예언적인 기간이 적용되어 1일을 1년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1260년의 기간으로 정해지는 것입니다. 1260년의 예언적 기간에 대해서는 Part별로 이어지는 후속 말씀을 통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후 사단은 여자를 죽이기 위하여 입에서 강물을 쏟아냈으나 땅이 여자를 도와 뱀이 쏟아낸 물을 삼켰습니다.


[계시록12:15~16]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그렇다면 뱀이 쏟아낸 강물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이는 실제 물이 아니라 사단이 만들어낸 수많은 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사람들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솟아나듯이 뱀도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수많은 교리를 만들게 되는데 이와 같은 모습을 뱀이 쏟아낸 강물로 비유한 것입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수많은 교리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을 죽이려는 간계입니다. 따라서 뱀이 여자를 죽이기 위해 강물을 쏟아 냈다는 것은 가톨릭이 성경을 변개하여 만든 수많은 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땅이 여자를 도와 뱀이 토해낸 물을 삼키게 되는데 이는 가톨릭과 맞서 싸운 종교 개혁자와 그들이 세운 개신교를 비유한 것입니다. 땅으로 비유된 수많은 교회들이 가톨릭의 교리에 맞서 그들의 모순과 불법을 드러냈는데 이와 같은 모습을 뱀이 쏟아낸 물을 땅이 삼켰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이후 가톨릭은 종교 개혁자들과 싸우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게 되는데 성경은 이를 용과 여인의 남은 자손의 전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시록12:17~18]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전쟁은 누구의 승리로 끝났을까요?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하늘에서 추방당한 사단은 가톨릭이라는 종교 단체를 설립하여 1260년동안 사람들을 죽이고 괴롭혔으나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믿음을 이어 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가톨릭과 맞서 싸운 종교 개혁자들이 여인의 남은 자손의 실체가 되는 것이며 여인의 남은 자손들은 뱀과 싸우기 위하여 최후의 일전을 벌이게 되는데 전쟁의 승패는 13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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