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부모님이 하는 말과 질문사항
운영자 22-07-04 21:30 105 hit
이름 운영자
이메일 master@domain.com
휴대폰번호

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  


d27382c7946fef1b07fdc0ac4034b2a2_1656937741_4149.jpg 


[답변] 


1. 성경이 원본이 있냐고 하셨는데 성경은 원본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필사본입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종이도 수백년이 지나면 자연 부식이 되거나 잉크가 변질되어 사라지듯이 당시 성경을 기록했던 파피루스(종이 대용으로 사용하던 식물의 이름)나 동물 가죽들도 장시간 보관이 안되어 계속적인 필사를 통해 존속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구약 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기록이 되었고 신약은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 기록이 되었는데 창세기를 기록한 때가 3500년 전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본래의 뜻이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여러 증인들을 통해 동시에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서는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에 사무엘상, 하 그리고 역대상, , 열왕기상, 하 등으로 기록을 하셨고 바벨론에 포로가 되기 이전에 예언자들의 시대는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등등을 통해 기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벨론 해방 이후의 역사는 스가랴, 에스라, 학개.... 등등의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기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창세의 역사와 성소의 율법 문제는 모세 한사람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40년동안 이스라엘과 함께 거하시면서 1000만명이 넘는 이스라엘을 직접 가르치셨기 때문에 여러 증인을 두지 않으신 것입니다. 바벨론 해방 이후부터 bc 160년경 하스몬 독립왕조가 세워질 때까지의 역사를 다니엘 한 사람에게 기록하게 하신 것은 이 부분을 아무도 모르게 인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호슈아님의 행적도 마태, 마가, 누가, 요한등 여러 증인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는데 이 또한 변질을 막고자 같은 맥락에서 기록된 것입니다.

 

따라서 수천년동안 필사를 통해 전해진다 할찌라도 성경의 본질은 변함이 없으며 기록된 예언은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무속인은 하나님의 존재를 모릅니다. 다만 귀신과 같은 악령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잘 알고 있습니다. 무속인은 악령들이 이용하는 매개체일뿐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없습니다.

 

3.성경에는 성령시대라는 말이 없으며 이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이론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시대만 존재합니다.

 

4. 구약성경을 보면 아버지(창조자, 주님이라는 뜻)여호와(나는 나다 라는 뜻) 로 나타나신 하나님은 아들로 이 땅에 태어날 것을 예언하셨는데 그분이 예호슈아님입니다. (이사야96/ 이사야714) 따라서 예호슈아님은 아들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이시며 이를 가리켜 성자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호슈아님은 당신께서 부활하신후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를 가리켜 성령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4: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부는 구약시대이고 성자는 예호슈아님이 아들로 태어나 죽기 직전까지이며 성령은 부활후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모든 복음을 마치는 마지막 시대까지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실제 이름이 아니라 나는 나다라는 뜻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었을 때 나다라고 하셨는데 이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나타난 그 하나님이 나다 라는 뜻으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일뿐 이름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며 당신을 나타내기 위한 1인칭 대명사로 사용하신 언어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나는 나다)는 하나님의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실제 이름을 아는 것은 예호슈아님뿐입니다. 예호슈아님은 마지막 기도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7:12] 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였습니다.

 

예호슈아님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는 예호슈아라는 이름이 아버지의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예호슈아님의 이름은 그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가 지어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전해주신 이름입니다. 예호슈아라는 이름은 두 가지 뜻이 있는데 하나는 예호이며 다른 하나는 예슈아입니다. 예호는 주님이라는 뜻이고 예슈아는 구원자이며 이는 주님은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실제 이름은 예호슈아이며 예호슈아님이 영적인 상태로 돌아간 모습을 거룩한 영이라고 하여 성령이라 칭하는 것입니다. 6천년동안 감추었던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도 아니고 안상홍도 아닌 오직 예호슈아이며 이를 깨달았던 사도들은 예호슈아님을 하나님으로 불렀던 것입니다.

 

[요한복음20:28~29]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여호와 , 예수, 안상홍으로 이름을 바꿔가며 구원 사업을 하고 있다는 하나님의교회 교리는 사기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성전의 모형과 그림자로 지상성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지성소에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거하셨는데 이 또한 하늘의 것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따라서 실제 성전과 실제 하나님은 신약 시대에 나타나는 것이며 그 이름이 예호슈아입니다. 예호슈아님은 부활하는 당신 자신의 몸을 가리켜 성전이라고 칭하셨습니다.

 

[요한복음2:21~22] 그러나 예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자기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야, 그가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서, 성경 말씀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게 되었다.

 

따라서 하늘의 있던 성전(하나님)의 실체는 예호슈아님 한 분 뿐이며 예호슈아님의 성령이 임한 성도들도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창세기를 인용하여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로 존재한다고 가르치는데 이는 명백한 사기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는데 이는 실제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예호슈아님과 성도들을 예언한 것입니다. 아담이 잠든 것은 예호슈아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고 잠에서 깨어난 것은 죽었다가 부활하게 될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와와 한몸이 되어 부부가 된 것은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임하여 하나가 될 것을 예언한 것인데 바울은 에베소서 532절을 통하여 이 비밀이 크다고 증거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동시에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이후에 아담을 위하여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통해 아담 하나만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COPYRIGHT (C) GODNAR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