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인간이 원래 천사였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운영자 22-03-21 22:16 46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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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질문과 답변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서 진행되는 질의문답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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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창세기 구절에서 '우리'라는 단어와 원래 있었던 곳이라는 표현으로 사실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이고 그곳에서 큰 죄를 지어 이 땅에 내려온것이라 하는데...(이곳에서 구원받기 위해 있는것이고 잠시 있다 떠나는것)

- 이 부분은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 다시 한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쨋든 언제까지나 해석이고 정확하게 그렇게 적힌 내용은 없어서 믿기 힘드네요.

우리 인간은 정말 무에서 유로 만든거고 영혼도 생명의 숨결로 만들어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요?


[답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육체와 생기의 결합으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따라서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육체와 영의 결합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면 이를 가리켜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전도서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성경에는 신, 영, 생기 등 여러 단어들이 나오는데 모두 인간들의 몸속에 있는 영혼을 지칭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를 만드시고 생기(영)를 코에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콧속으로 들어간 생기(영)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히브리서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성경에서 말하는 영은 천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콧속으로 들어온 영(생기)은 이 땅의 존재가 아니라 하늘에 있었던 천사를 비유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사건을 통해 인간이 하늘에서 왜 쫓겨났는지 비유적으로 보이셨습니다. 하늘의 천사로 표상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에덴에서 쫓겨났는데 이는 실제 과일이 아니라 천사들이 죽음에 이르는 행위를 했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비유적으로 기록을 하고 있는데 열매는 행위를 비유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죽음에 이르는 열매(행위)를 먹음으로 하늘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에 이르는 행위 즉 생명과를 먹으면 다시 살 수 있었으나 하나님은 생명과의 길을 막았는데 이는 아담과 하와가 가지고 있었던 선한 마음(양심)을 제거 하셨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땅으로 쫓겨난 인간(범죄한 천사)들은 악한 마음만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쫓겨난 인간들이 선한 마음(생명과)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으면 마음에 있는 악한 마음을 버리고 부드러운 사랑의 마음으로 변화를 받게 되는데 이를 통하여 천사세계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에스겔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며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새기신 새 계명도 사랑입니다.

따라서 인간 자체가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가 아니라 인간의 몸속에 있는 영이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의 실체입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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