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성남 모란 하나님의교회, 진리와 맞서는 김주철식 대응법. 현관문을 가로막은 대형 현수막
운영자 25-12-08 14:03 76 hit
이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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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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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주철은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와가 뱀의 말을 듣거나 보거나 하지 않았더라면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이상한 소리, 다른 말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성남시 모란 하나님의교회 앞에서는 기이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시위자가 들고 있는 문구와 반론 교리를 신도들이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교회 현관 전체를 덮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된 것입니다.

말 그대로, 김주철의 설교가 현실로 재현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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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리로 답하지 못하니 귀를 막는다

정상적인 교회라면

누군가 질문하거나 비판하면 성경으로 답해야 합니다.

대화하고, 설명하고, 진리로 증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교회는 다릅니다.

대답 대신 벽을 세웠습니다.

시위자의 목소리를 막고, 신도들의 눈을 가렸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진리로는 이길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2. “보지도 말라, 듣지도 말라”는 세뇌의 명령

김주철은 하와의 이야기를 이용해

‘보거나 듣는 것 자체가 죄’라고 왜곡했습니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습니다.

하와가 죄를 범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한 거짓말에 속았기 때문입니다.

보거나 들은 행위 자체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김주철은 그 구절을

신도들의 귀와 눈을 닫게 만드는 세뇌의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이제 교회 밖의 모든 소리는 “사탄의 유혹”이 되어버렸습니다.

3. 현수막은 ‘영적 장벽’이다

모란교회 입구를 가린 대형 현수막은

단순한 장식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 장벽입니다.

진실이 흘러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신도들이 세상과 단절되게 만드는 벽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붙어 있지만,

정작 그 이웃의 목소리를 들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까, 아니면 두려움의 표현입니까?

4. 하나님의교회와 김주철의 ‘유일한 무기’

토론은 피하고, 대화는 거부하고,

남은 것은 오직 하나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제 이렇게 스스로를 지키려 합니다.

“듣지 말라, 보지 말라, 말하지 말라.”

그러나 그것은 신앙이 아니라 공포의 방어막입니다.

진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들을 수 있고, 무엇이든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신도들이여, 이 모습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귀를 막은 사람의 귀를 열고,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김주철은 반대로 합니다.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입을 닫게 합니다.

이것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실 모습입니까?

“이상한 소리”가 두려운 이유는

그 “소리”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물어보십시오.

“왜 우리는 듣지 말라 하는가?”

“왜 보지 말라 하는가?”

그 질문 하나가,

당신을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 것입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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