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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어제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이 유튜브 설교에서 아래와 같은 취지로 말했습니다.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이다. 그러니 어떤 말을 듣더라도 흔들리지 말라.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본 것이 잘못이었다.
처음부터 듣지 않았다면 선악과를 먹을일이 없었다.
그러니 이상한 소리, 다른 말은 아예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
이것은 설교가 아닙니다. 세뇌 명령입니다.
사람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입을 봉하는 영적 폭력 행위입니다.
김주철은 지금 신도들의 ‘믿음’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마비시키고, 판단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오직 자기 말만 절대 진리로 믿게 만들고 있습니다.
1. “듣지 말라” — 진리를 차단하는 첫 번째 사슬
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김주철은 정반대로 외쳤습니다.
왜일까요?
그는 알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이 증거하는 예수님의 죽음이 ‘유월절 하루 전날’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 그들의 교리가 무너지고
안상홍과 장길자의 신격화가 산산이 부서진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신도들에게 귀를 막으라고 했습니다.
진리를 막기 위한 필사적인 발버둥.
그의 말은 신앙이 아니라 공포에 찬 방어입니다.
2. “보지 말라” — 스스로 눈을 멀게 하는 어둠의 명령
김주철은 하와의 예를 들며 “보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보는 눈과 분별하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하와의 문제는 ‘본 것’이 아니라, 진리를 왜곡한 거짓에 속은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주철은 신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의 글을 보지 말라. 그것은 다 뱀의 말이다.”
그는 성경조차 눈으로 보지 못하게 만들고,
오직 김주철의 해석만이 ‘정답’이라 세뇌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영혼을 어둠 속에 가두는 행위입니다.
눈을 가린 자가 빛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3. “말하지 말라” — 침묵의 공포로 조종하는 집단
하나님의교회 내부에는 “이상한 말 하지 말라”는 명령이 일상처럼 퍼져 있습니다.
누군가 의문을 제기하면 “믿음이 약하다”, “시험 들었다”라며 핀쟌을 줍니다.
예수님은 묻는 자를 꾸짖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깨달으라, 질문하라, 두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김주철은 말하지 말라, 묻지 말라, 침묵하라고 합니다.
그 침묵 속에서 신도들은 점점 생각하는 인간이 아니라
복종하는 기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4. 진리를 두려워하는 자, 그가 바로 거짓 선지자다
김주철은 ‘유월절 교리’가 무너질까 두려워
진리의 증거가 나오는 통로를 모두 차단하려 합니다.
그는 하와를 예로 들며 교묘하게 포장했지만,
실상은 “진리를 알면 교회가 무너진다”는 자기 고백입니다.
그의 설교는 회개나 사랑이 아니라 두려움과 통제의 언어입니다.
그는 지금 ‘하나님’을 말하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짓밟고 있습니다.
5. 신도들이여, 깨어나십시오
예수님은 귀머거리의 귀를 열고,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김주철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입을 봉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방식입니다.
진리로 가는 길을 막고, 사람을 영적 장님으로 만드는 것.
그런 자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설교한다면,
그는 더 이상 목자가 아니라 영혼의 감금자입니다.
이제 물어보십시오.
“왜 듣지 말라 하는가?”
“왜 보지 말라 하는가?”
“왜 말하지 말라 하는가?”
그 질문 하나가 당신의 영혼을 깨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김주철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바로 신도들이 눈을 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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