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전도하면 오늘이라도 천국, 안 하면 수천 년? 신도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하나님의교회 장길자의 궤변
운영자 25-12-05 11:55 5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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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통일교를 따라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장길자 교주의 말씀 봉독’이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놀랍게도 통일교처럼 성우가 대신 낭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영상의 핵심은 간단했습니다.

“전도해라.”

“전도하지 않으면 장길자의 말을 따르는 게 아니다.”

“모든 신도가 일어나 전도하면 오늘이라도 천국에 갈 수 있다.”

“하지만 게으름을 피우면 수천 년이 걸려도 못 간다.”

“전도는 장길자의 명령이다.”

즉, 천국에 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신도들의 행위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전도를 안 하면 천국에 못 간다는 거죠.

결국, 천국에 못 가는 책임을 신도들에게 떠넘긴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7d69Uwo5o



1. 성경의 하나님은 ‘정하신 시간’에 일하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정해진 때에 일하셨습니다.

백성들이 스스로 움직여서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출애굽 때, 하나님은 “때가 되어”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백성들이 나가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광야 40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40년이 지나야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바벨론 포로 시절에도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약속하셨습니다.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렘 29:10)

즉, 하나님은 사람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정하신 때가 되면, 하나님이 직접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2. 그러나 장길자는 반대로 말합니다

“전도하면 오늘이라도 천국에 간다.”

“전도하지 않으면 수천 년이 걸려도 못 간다.”

이건 완전히 성경과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천국에 가는 것을 사람의 행위에 달려 있다고 가르치니까요.

이건 하나님의 능력을 부정하고, 신도들의 행위에 구원을 맡긴 궤변입니다.

3.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제자들이 놀라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즉, 천국은 사람의 노력으로 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장길자는 “전도해야 천국에 간다”고 말합니다.

이건 성경을 완전히 거스르는 말입니다.

4. 천국의 문은 ‘전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열립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그 뜻은 전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고 거짓을 버리는 것입니다.

천국 문을 여는 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제발 정신을 차리십시오

전도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말,

그건 복음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용한 협박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사람이 먼저 움직이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정하신 때가 되면, 하나님이 직접 일하십니다.

그 반대로 말하는 자,

그는 결코 하나님이 아닙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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