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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달, 아직도 천국행을 기다리는가? 하나님의교회의 멈추지 않는 종말장사
운영자 25-12-05 11:53 63 hit
이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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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



2025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는 여전히 “곧 천국이 온다”는 말로 신도들의 마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이 말을 한지 벌써 40년이 넘었습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반복되어 온 ‘종말 장사’입니다.

1. 40년 동안 바뀐 말, 그러나 내용은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44,000만 구원받는다.”

그런데 숫자가 넘자 말을 바꿨습니다.

“큰무리도 있다.”

신도들이 혼란스러워하자 이번엔 또 말했습니다.

“1억 8천만 명을 전도해야 한다.”

그게 바로 ‘소금교리’입니다.

결국 목적은 하나였습니다.

신도들을 더 많이 일하게 만들고, 헌금을 더 많이 걷기 위한 수단.

2. 2012년 종말은 불발, 그다음엔 오리발

2012년, 하나님의교회가 설정한 마지막 종말 시한이었습니다.

집을 팔고, 직장을 그만두고, 학교를 포기했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종말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종말을 외친 적이 없다.”

그리고 종말에 대해 비판한 사람들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모두 “사실이다”라고 판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거짓말을 한 것이 명백히 드러난 사건이었습니다.

3. 여전히 같은 패턴, 다른 포장

지금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70억 전도다.”

“전쟁이 터지면 종말이 온다.”

“평안할 때 멸망이 온다.”

전쟁이 나도 종말, 평화여도 종말.

어떤 상황에서도 종말이 올 수 있다고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결국 신도들은 불안 속에서 헌신과 전도를 반복합니다.

4. 신도들은 늙고 병들고, 지도자들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40년이 흐른 지금,

한때 청년이던 어떤 신도는 이제

지치고, 늙고, 병들고, 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사이 김주철과 장길자는

좋은 옷,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음식을 누리며

호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신도들의 헌금과 노동으로

그들은 이 땅에서 자신들만의 천국을 세웠습니다.

5. “천국이오, 이륙하자”… 20년째 되풀이된 사기

기억나시나요?

2004년엔 “천국으로 이사가자.”

2005년엔 “천국이오.”

2006년엔 “천국으로 이륙하자.”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또다시 말합니다.

단어만 바뀌었을 뿐, 거짓의 본질은 그대로입니다.

이건 신앙이 아니라 집단 세뇌의 결과입니다.

6. 이제는 깨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 여러분! 여러분은 40년 동안 속아왔습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달,

“천국이 오리라”는 거짓말이 아니라

“진실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눈을 뜹시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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