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선악을 깨닫고, 거짓에서 벗어나다. 나는 이렇게 하나님의교회를 떠났다.
운영자 25-12-02 22:45 5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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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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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곳이 진리의 교회라고 믿었고, 그 가르침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 확신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마음속에 설명되지 않는 의문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들의 가르침은 성경의 문맥과 다를까?’, ‘왜 사랑과 회개보다 절기와 조직을 강조할까?’라는 질문이 제 안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제게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말씀을 통해, 진리와 거짓의 경계를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진리라고 믿었던 곳이 사실은 거룩함을 가장한 악의 체계, 영혼을 속박하는 사단의 소굴이었다는 것을.

어떤 사람이 저에게 “당신은 어떤 계기로 탈퇴를 결심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답을 성경적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율법과 회개,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선과 악을 구분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깨달음이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의 실체를 드러내는 계시로 이어졌는지를 기록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탈퇴의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영적 눈이 열리는 과정을 담은 증언입니다. 제가 걸었던 길은 쉽지 않았지만, 그 길 끝에서 저는 거짓의 어둠을 벗고 참된 진리의 빛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제가 경험한 깨달음의 과정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걸었던 그 길이, 지금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진리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방향표가 되길 바랍니다.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마태복음 6:22)

서문- 잃어버린 ‘회개’의 의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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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예수님의 첫 말씀 ―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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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 ― 회개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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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구약의 역사는 우리의 거울 ― 이스라엘의 흥망성쇠로 배우는 회개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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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이스라엘이 멸망한 진짜 이유 ― 절기보다 더 큰 죄, 사랑의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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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 ― 회개의 길을 여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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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회개 없는 신앙의 종말 ― 오늘 교회에 주는 경고와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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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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