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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교회, 전국 하나님의교회 앞 시위 돌입… ‘장길자는 하나님이 아니다’ 외침 확산
운영자 25-12-01 12:17 59 hit
이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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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



제보에 따르면 구인회를 하나님으로 숭배하는 초막절교회가 전국 하나님의교회 앞에 집회 신고를 내고,

매주 교회를 선별해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단순한 탈퇴자나 피해자들이 아니라,

다른 교회 신도들까지 “장길자는 하나님이 아니다”라며

하나님의교회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교회 입장에서 보면 충격적인 상황

하나님의교회는 늘 이렇게 가르쳐왔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므로,

사탄이나 방해꾼은 들어올 수 없다.”

그리고 실제로 지난 8년 동안 교회 앞 시위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교인들 역시 “시온은 보호받는 곳”이라 믿었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전국 본당마다 피켓이 세워지고,

거리마다 “장길자는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외침과 하나님의교회의 악행들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뿐 아니라, 이제는 초막절교회 신도들까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외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사탄의 시험’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교만을 꺾으시는 경고일까요?

2. 에스겔 28장의 두로왕과 같은 길

성경을 보면 이런 장면이 있습니다.

“네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하였으나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열국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네 영광을 더럽히리라.”

(에스겔 28:2–7)

두로왕은 스스로를 신이라 여겼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주변 나라들을 일으켜 그를 심판하셨습니다.

지금 장길자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 꼭 그렇습니다.

그동안 아무도 손댈 수 없던 “하나님의교회”가

이제는 사방에서 공격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제는 하나님의교회와 장길자의 교만을 멈출 때다” 하신 것은 아닐까요?

결론 — 지금 하나님의교회는 시험대 위에 서 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시위가 아닙니다.

이건 영적 경고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 여러분,

교회가 뭐라고 하든 한 번쯤 멈추고 생각해보십시오.

“왜 지금 이런 일들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을까?”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이런 혼란이 가능할까?”

성경은 이미 답을 줍니다.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니라.” (겔 28:2)

장길자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의 교만이 극에 달했고,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 교만을 꺾고 계십니다.

지금은 깨달을 때입니다.

하나님을 흉내 내던 사람이 결국 사람이었다는 것을,

바로 오늘 현실 속에서 보고 있습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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