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46 장길자가 승천하면 내가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죽으면 김주철이 지져라. 약속 못하면 그게 기만이다. 운○자 2025-10-27
1245 맹모삼천지교가 말하는 신앙의 환경.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선한 눈빛이 사라졌나? 운○자 2025-10-23
1244 하나님의교회 동역, 사실이라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더니… 법원은 진실을 인정했다. 운○자 2025-10-23
1243 사이비와 이단의 차이. 하나님의교회는 왜 사이비인가? 운○자 2025-10-23
1242 장길자가 책자를 삭제하든 말든, 종들은 입 다물어야 한다는 하나님의교회 신도들 운○자 2025-10-16
1241 캄보디아의 인신매매, 한국의 영혼매매 — 보이지 않는 또 다른 감옥 운○자 2025-10-15
1240 편의점 점원까지 노리는 사이비 전도, 이제는 출입금지 푯말이 필요하다. 운○자 2025-10-15
1239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전도 축제의 실상 — 텅 빈 예배당이 말해주는 진실 운○자 2025-10-15
1238 하나님의교회, 11월 장길자 생일행사 강행… 새예루살렘의 날이라며 전국적 축하 준비 운○자 2025-10-13
1237 2.5명 침례자, 영혼을 반으로 쪼갠 하나님의교회 운○자 2025-10-13
1236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전도축제, 성령의 역사인가 인간의 경쟁인가? 운○자 2025-10-13
1235 캄보디아·미얀마서 한국인 납치·살인 급증… 하나님의교회 신도들도 위험하다. 운○자 2025-10-13
1234 천문학이 증언하다. 하나님의교회 교리의 모순과 예수님이 죽으신 날 운○자 2025-10-13
1233 “실수로 부딪혔다” 거짓 해명… 판교 하나님의교회 신도 폭행 영상 공개 운○자 2025-10-13
1232 “바울도 죽었으니 유월절 지켜도 죽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본부교회 목사들의 충격 발언 운○자 2025-10-13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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