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49 6장. 현대 교회의 예배는 왜 병들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회복되어야 하는가? 운○자 2025-11-11
1348 5장. 오늘날 예배 형식은 가톨릭의 미사에서 발전된 전통이었습니다 운○자 2025-11-11
1347 4장.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성전된 우리의 삶에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운○자 2025-11-11
1346 3장. 구약의 안식일은 그림자였고, 신약의 안식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다. 운○자 2025-11-11
1345 2장. 주일 예배는 태양신 숭배가 아니라 ‘부활 신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운○자 2025-11-11
1344 1장. 예배는 최후의 만찬에서 시작되었다 — 형식이 아니라 본질이었습니다 운○자 2025-11-11
1343 성경으로 반박 불가해지자 “어머니만 믿어라”로 뒤집기 시작한 하나님의교회 운○자 2025-11-10
1342 예수님은 14일에 죽으셨다… 왜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는 그 교회사 기록을 삭제했나? 운○자 2025-11-10
1341 이매동 하나님의교회 앞 구급차 환자 수송… 유월절 효력 정지인가? 운○자 2025-11-09
1340 하나님의교회 해외 방문단 지역교회 순회…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유출 운○자 2025-11-09
1339 가족을 살리는 시간은 단 1시간이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30년 다닌 분도 탈퇴했습니다. 운○자 2025-11-09
1338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장길자의 살과 피라고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의 궤변 운○자 2025-11-07
1337 하나님의교회 장길자가 살아서 승천?? 새노래책으로 이루어진 신도 집단 세뇌 운○자 2025-11-07
1336 십일조도 기준 못 정한 하나님의교회, 돈 앞에서 흔들리는 진리? 운○자 2025-11-07
1335 양력→음력→성력… 하나님의교회의 반복된 종말 연기 패턴 운○자 2025-11-07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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